[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모니터 암 전문 브랜드 맥스퍼가 신제품 터치 모니터 스탠드 거치대 TMS-ZE1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제품은 다른 모니터 암과 다르게 터치 모니터 및 상업용 모니터 거치도 가능한 스탠드형 거치대로써, 책상의 유형에 상관없이 모니터를 거치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흔들림 없는 터치가 가능해 디자인 작업용 타블렛이나 터치 키오스크를 거치할 수 있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전문가용 거치대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해당 제품은 모니터 거치대를 처음 이용하는 사람도 쉽게 각도 및 높이 조절을 활용할 수 있게, 가스 스프링 방식을 사용한다는 것이 특징이며, 최대 10kg, 32인치 모니터까지 거치가 가능하다. 또한, 케이블 정리용 홀이 있어 모니터에 사용하는 HDMI 케이블이나 전원 선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최근 직장인 증후군 중 1순위는 거북목증후군으로 낮은 위치의 모니터 사용으로 인해 뒷목과 어깨 주변이 결릴 수 있고 심하면 목과 허리 디스크까지 이어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TMS-ZE1은 모니터를 상하 75~325mm로 조절할 수 있어 사용자에게 편한 눈높이를 제공해 거북목증후군 예방이 가능하다고 한다.
모니터 좌우 각도 40도 조절과 모니터를 가로, 세로로 회전하는 로테이션 기능 등도 있어 문서를 읽는 형태로 거치도 가능하다.
또한, 75x75mm, 100x100mm 베사를 지원하며, 깨끗한 사무실을 위한 일반 모니터 거치대부터 시작해 세련된 카페 매장의 메뉴판이나 POS 모니터 거치대, 웹툰 작업용 디자인 거치대, 상업용 모니터 스탠드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는 "시중의 모니터의 종류가 다양해짐에 따라 TMS-ZE1 모니터 거치대가 무궁무진하게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TMS-ZE1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및 옥션, 지마켓 등 다양한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모니터 암 전문 브랜드 맥스퍼가 신제품 터치 모니터 스탠드 거치대 TMS-ZE1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제품은 다른 모니터 암과 다르게 터치 모니터 및 상업용 모니터 거치도 가능한 스탠드형 거치대로써, 책상의 유형에 상관없이 모니터를 거치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흔들림 없는 터치가 가능해 디자인 작업용 타블렛이나 터치 키오스크를 거치할 수 있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전문가용 거치대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해당 제품은 모니터 거치대를 처음 이용하는 사람도 쉽게 각도 및 높이 조절을 활용할 수 있게, 가스 스프링 방식을 사용한다는 것이 특징이며, 최대 10kg, 32인치 모니터까지 거치가 가능하다. 또한, 케이블 정리용 홀이 있어 모니터에 사용하는 HDMI 케이블이나 전원 선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최근 직장인 증후군 중 1순위는 거북목증후군으로 낮은 위치의 모니터 사용으로 인해 뒷목과 어깨 주변이 결릴 수 있고 심하면 목과 허리 디스크까지 이어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TMS-ZE1은 모니터를 상하 75~325mm로 조절할 수 있어 사용자에게 편한 눈높이를 제공해 거북목증후군 예방이 가능하다고 한다.
모니터 좌우 각도 40도 조절과 모니터를 가로, 세로로 회전하는 로테이션 기능 등도 있어 문서를 읽는 형태로 거치도 가능하다.
또한, 75x75mm, 100x100mm 베사를 지원하며, 깨끗한 사무실을 위한 일반 모니터 거치대부터 시작해 세련된 카페 매장의 메뉴판이나 POS 모니터 거치대, 웹툰 작업용 디자인 거치대, 상업용 모니터 스탠드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는 "시중의 모니터의 종류가 다양해짐에 따라 TMS-ZE1 모니터 거치대가 무궁무진하게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TMS-ZE1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및 옥션, 지마켓 등 다양한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